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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매거진] 8-10-2008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워싱턴 매거진, 노시창입니다. 과거 먹고 살기가 어려웠던 시절에는 중년 남성의 적당히 나온 뱃살이 부의 상징처럼 여겨졌었죠.

그래서… 사장님이라고 하면… 연상되는 모습 중의 하나가 바로 두둑한 뱃살이었는데요.
그러다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뱃살과 과체중은 피해야 할 건강의 적이 돼 버렸습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미국인들은,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서 시도 때도 없이 달리기를 하고
운동을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30년 동안의 추세가 앞으로도 지속된다면 앞으로 40년 뒤, 미국의 모든 성인이 과체중이 될 수도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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