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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싱’,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출품작 결정


한국의 영화진흥위원회는 내년 2월 열리는 제 81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의 외국어 영화 부문 출품작으로 김태균 감독의 '크로싱'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출품작 선정 심사위원회는 "탈북자를 둘러싼 인권 문제라는 '크로싱'의 주제가 갖는 인지도 측면에서 미국 내 배급과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점 등을 들어 크로싱을 출품작으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크로싱은 한국 영화계가 처음으로 탈북자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영화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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