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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자신감을 배웁니다. – 탈북 청소년 위한  ‘ 한겨레계절학교’


지난 2005년부터 지역에 살고 있는 탈북자를 위해 한국에서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 YWCA. 새터민 지원센터.

자녀들의 교육문제를 걱정하는 부모들의 요청으로 지난해부터 부족한 공부를 배울 수 있도록 1:1 방식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지원 하고 있는데요

올 여름 지역 도시에서는 처음으로 탈북청소년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별학교를 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부산 남구에 있는 한 교육사업체의 장소를 빌어 2주간 특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한겨레계절학교 부산분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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