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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엿보기] 세차 아르바이트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고 있죠? 어떤 이들은 더위를 피해 먼 길을 운전해 피서지를 찾아가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물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만난 청소년들은 그늘 한 점 없는 태양 아래, 바닷물은 커녕 비눗물을 뒤집어 쓰면서 하루 종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습니다.

이 청소년들은 고생은 좀 하지만 신나게 소리를 지르며, 뽀득 뽀득 차를 닦으며 모금활동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자, 오늘 만나볼 미국생활은 특별히 미국의 젊은이들의 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Car Wash! 즉 세차 봉사의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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