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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난민 강제북송 저지 위한 유럽 자전거 캠페인에 참여한 탈북자들


유럽 5개나라 10여개 도시를 돌며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는 중국에 숨어 지내고 있는 탈북자들에 대한 인권문제를 호소했던 유럽자전거 대행진.

60여명의 행사단 가운데는 탈북인단체총연합회 한창권 대표와 3년간 중국에 머물다 2년전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김태영씨도 있었습니다.

각 도시에서 만난 지역 사람들에게 자신이 겪은 인권이 말살된 상황을 증언했던 이들은 자신들의 활동이 중국 내 탈북자들과 강제북송된 탈북자들에게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7월 1일부터 16일까지 유럽 자전거 대행진을 마치고 돌아온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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