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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남-북 민간교류 실무자, 탈북여성의 삶을 담아낸 소설 ‘찔레꽃’ 출간 


한국 사람들 가운데 북한을 그리고 북한사람들을 가장 많이 만나본 사람이라면 남-북한 민간단체간의 교류를 이어가는 실무자들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지난 2000년 이후 꾸준히 남-북한을 오가며 민족 공동의 역사문제를 논의하고 또 이질화된 민족의 언어를 모으고 다듬는 일을 하는 소설가 정도상씨도 그 중의 한 사람인데요.

최근 탈북 여성의 고단한 삶의 여정을 담아낸 연작소설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 여성을 역사적 유랑민으로 해석하고 있는 소설 '찔레꽃' 저자 정도상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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