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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재미 한인 첫 여시장 신디 류 씨


워싱턴 초대석, 이번 주에는 한국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시장직을 맡고 있는 신디 류 씨를 만나봅니다.

류 시장은 지난 1월 임기 2년의 워싱턴 주 쇼어라인 시 시장직에 올라 지난 반 년간 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업무와 한국과의 문화 교류 등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쇼어라인 시 한인 최초의 시장이자 시 역사상 첫 유색인 시장인 신디 류 씨를, 서지현 기자가 전화 인터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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