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미 단체, 중국에 인권개선 촉구


미국의 대북인권단체인 북한자유연합의 수잔 숄티 의장은 16일 부시 미 대통령에게 올림픽 개막식 참석차 베이징을 방문할 때 북한주민들의 자유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손목밴드를 착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숄티 의장은 이날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서한을 통해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숄티 의장은 중국은 올림픽 개최를 통해 인권 개선을 약속했으나 탈북자 등에 대한 인권탄압이 더욱 심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