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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음악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기증


평생을 연구하고 수집한 국악관련 자료를 후세를 위해 기증한 음악학자가 있습니다.

조선시대 거문고 악보인 [양금신보]와 조선왕조실록 등 역사서 속에 담긴 한국의 전통음악사를 연구해온 원로음악학자 송방송 선생은 한국음악학 발전을 위해 공헌한 인물로도 평가 받고 있는데요.

지난달 27일 국립중앙도서관은 귀중한 자료 1만여점을 후세들의 위해 기증한다는 그의 뜻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의 원로 음악학자 송방송 선생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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