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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매거진] 7-06-08


7월이 시작됐습니다.

7월은 한 해의 절반이 지나고.. 하반기가 시작되는 달이죠…

7월 하면…불볕더위, 피서, 여름방학… 뭐 이런 단어들이 떠오르는 달이 아닌가 싶은데요.

미국에서의 7월은… 병원에서 치료 받기 가장 어려운 달이라는 그런 속설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 의아해 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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