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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들의 수기 실은 ‘자유북한신문’ 북풍 타고 날아올라 …


지난 토요일 오후, 경기도 강화군의 한 야산에서 탈북자들의 수기를 실은 3만5천부의 신문이 대형풍선에 실려 북한 쪽으로 날아갔습니다.

매달 10만부의 신문을 북풍에 실어 보낼 계획이라고 밝힌 28개 탈북자단체의 연합모임인 '탈북자단체총연합'은 찢어지거나 지워질 염려가 큰 종이신문대신에 플라스틱 재질의 비닐로 신문을 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바람에 실어 보내는 탈북자들의 '자유북한신문'을 보낸 탈북인단체총연합 손정훈 사무총장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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