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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자유롭게 사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자유시민대학의 탈북자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일터를 떠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쉬는 날에도 무엇인가를 배우기 위해서 자유시민대학을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마다 2월에 시작해 10월에 모든 교육 과정이 끝날 때까지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생활 속에 필요한 소소한 경제교육 그리고 창업과 취업의 방법까지 알려주는 이 학교에서 탈북자들은 서로의 마음을 나무며 남한사회에서도 잘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용기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자유시민대학을 통해 한국생활에 자신이 생겼다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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