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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들의 한국 정착을 돕고 있는 ‘자유시민대학’을 찾아서 (E)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탈북자들을 위한 특별한 강의가 열리는 학교가 있습니다.

탈북자들이 한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실습을 제공하고 있는 이 학교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탈북자들을 위한 특별한 강의가 열리는 학교가 있습니다.

탈북자들이 한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실습을 제공하고 있는 이 학교는 23살에서 45살까지.. 그리고 열심히 학교를 다니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탈북자들이라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습니다.

지난 1999년부터 운영되어 온 이 학교는 지금까지 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52명의 탈북자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선배 교육생들의 추천과 입소문으로 더 유명해진… 탈북자들을 위한 정착교육학교… (사)선한 사람들의 자유시민대학을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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