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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리, 디얄라 주 저항세력 소탕계획표 (E)


이라크의 누리 알 말라키 총리는 이라크 정부군이 디얄라 주에서 저항세력 소탕작전을 곧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말라키 총리는 오늘 남부 도시 아마라에서 현지 부족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라크 정부군과 미군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사드르 시와 바스라, 모술 등지에서 수니파와 시아파 과격세력들에 대해 비슷한 공격작전을 감행한 바 있습니다.

디얄라는 이라크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 가운데 하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말라키 총리의 오늘 발표는 바쿠바에서 여성 자살폭탄 테러범에 의해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친 지 하루만에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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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says his troops will soon launch a counter-insurgency in the restive province of Diyala.

Mr. Maliki made the announcement today (Monday) in the southern city of Amarah, where he is meeting with tribal leaders.

Iraqi and U.S. troops have carried out similar offensives against Sunni and Shi'ite extremists in Basra, Baghdad's Sadr City and Mosul.

Diyala is widely considered to be one of the most dangerous regions in the country.

His comment comes a day after a female suicide bomber killed at least 15 people and wounded 40 others in Baquba.

In another development today, security officials in Iraq say a mortar attack north of Baghdad has killed 10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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