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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의 한인들] 한인 최초의 미국 시민권자 서재필 박사, 한.미 양국에 기여


워싱톤과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리스에있는저희 미국의 소리 기자들연결해미주 한인사회의다양한 삶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도 다양한 소식들 준비돼 있는데요, 워싱턴 소식 먼저 전해드립니다.

나고 자라기는 한국이지만, 머나먼 태평양건너자유와 기회의 땅, 미국에 새로운 삶의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이들, 바로 미국에 사는 한인들입니다.이들에게 한국은 모국이고,미국은 제2의 조국이라 하겠는데요, 때문에 미주 한인들에게 한국만, 또는 미국만 생각하라..고 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도리어미주 한인이라는 정체성을 살려 한국과 미국 양국 모두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미주 한인사회가 안정되고 그연륜이 늘어가면서,이제 이런 자랑스런미주 한인들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그런데이미 백여년전미주 한인으로서한국과 미국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선구자가 있었다면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그주인공은 바로 서재필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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