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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전쟁 참전한 그리스 장교, 식민지 조선 마을 그려낸 소설 출간


625 한국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했던 한 그리스용사가 피난민들이 전한 이야기를 소설로 펴냈습니다.

1940년대 초 함경남도와 강원도 지역의 어느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소설 ‘ 송연이야기’는 그리스군 소대장이었던 콘스탄티누스씨가 일제강점기 식민지 시절을 함께 살아왔던 ‘송연마을’ 사람들이 전쟁으로 피난을 내려와 연합군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소설을 탈고 한지 40여년만에 책으로 출간한 그리스 정교회 소속 콘스탄티노스 할바차키스 신부를 만나봤습니다. 통역에 부산외국어대학교 최자영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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