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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동 단체 27일 파업 돌입 (E)


프랑스 노동 단체들은 17일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정부의 개혁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노조 관계자들은 수도 파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시위에 참석자 수가 예상보다 적다고 인정했습니다.

프랑스인들은 법정 근무시간을 늘리려는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제안에 반대해 수주간 파리와 전국 곳곳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프랑스인들은 일주일에 35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의 관련 법안 수정안은 다음주 각료들에 의해 검토될 예정입니다.

시위자들은 연금 수령을 위한 주간 근무 시간을 현행 40시간에서 41시간으로 늘리려는 제안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최대 노동단체인 노동총동맹의 베르나르 티보 위원장은 “지난달에 비해 시위 참가자들의 수가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5월에는 70만명의 시위자들이 전국에서 행진을 벌였다고 노동 단체들은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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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istan's disgraced top nuclear scientist has denied he was the source of designs for an advanced nuclear weapon.

Abdul Qadeer Khan dismissed the accusations by a U.S.-based security research group today (Tuesday), calling them "lies" and Western attempts to pressure Pakistan.

The Institute for Science and International Security said in a recent report that Swiss computers belonging to members of Khan's nuclear smuggling network contained plans for a compact nuclear weapon.

The report said the plans resembled a nuclear weapon built and tested by Pakistan 10 years ago. Such a weapon could be small and light enough to be carried by ballistic missiles.

The report said it was unclear whether the plans were sold to Khan's former customers: Iran, North Korea or Lib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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