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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 식량 지원 찬성과 반대 – 탈북자들도 의견 양분


먹을 것이 없어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들. 아파 병 들어도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 굶주리고 헐벗은 사람들을 돕고 살려내는 봉사자들에게 사람들은 존경을 표합니다. 그들의 따뜻한 손길에는 인류애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정신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반도의 북쪽 북한의 굶주림에는 이러한 표현이 쉽지 않습니다. 10여 년간 계속되어온 식량난에… 굶주림마저 익숙해 져버린 북한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은 잘 알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식량지원은 찬성과 반대의 의견으로 팽팽히 나눠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북한 식량지원에 대해 한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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