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82년 역사의 서울특별시청 역사의 뒤안길로…


서울시청이 덕수궁 옆 서소문별관에 ‘서울특별시청’ 현판을 걸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밤과 공휴일등을 이용해 서울시청 사무실과 행정공간을 이전해 왔던 서울시는 지난 9일 아침 서소문별관에서 현판식을 갖고 서울 시청의 서소문 시대를 선언했는데요.

지난 1926년부터 82년간 서울시청으로 사용해 왔던 옛 청사는 한국 근현대사를 담은 역사의 공간으로 바뀌고, 현대적 도시미를 갖춘 신청사와 조화를 이룬 서울의 새로운 상징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관련뉴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