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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 다큐멘터리 '천국국경을 넘다' 한국 국회에서 특별 시사


제 18대 국회 개원을 즈음해 한국의 국회가 탈북자들의 인권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탈북자들의 인권문제를 다룬 최초의 극영화 ‘크로싱’의 특별 시사회가 열린 데 이어 오늘(9일) 탈북자들의 탈북 경로와 인권문제를 다룬 한국 조선일보의 특별 영상 보고서 ‘천국의 국경을 넘다’가 상영되었는데요.

지난 2007년 5월부터 10개월에 걸쳐 중국과 러시아, 북한 9개 나라를 찾아 다니며 탈북자들의 자유외침을 담아낸 이 영상보고서는 오는 11일 영국 국회에서의 특별상영에 이어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의 상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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