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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지 만드는 서울의 탈북 여성들


남-북한의 문화적 차이로 또 생각의 차이로 한국에서의 직장생활이 순탄치 않았던 탈북여성들이 창업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구 신월동 한 건물에 한지공예품을 만들고 있는 7명의 탈북여성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기술을 배우고 표현해 내는 솜씨가 좋아 탈북여성들의 한지공예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지역자활센터에서도 앞으로의 창업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의 전통문화 한지공예품으로 창업을 꿈꾸고 있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사는 탈북여성들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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