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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북한자유주간의 숨은 일꾼 양지인


매주 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워싱턴 초대석 시간입니다. 지난달에 막을 내린 제 5회 북한자유주간. 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배경에는 여러 숨은 일군들이 자신의 지갑을 열고 시간을 쪼개 가며 땀을 흘린 덕분이라고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특히 통역에서 탈북자 안내, 행사 준비와 뒷정리까지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한인 2세 젊은이 양지인(Jane Yang)씨가 없었다면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을 것이라며 양씨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는데요.

워싱턴 초대석! 오늘은 미래 북한 인권운동의 지도자를 꿈꾸는 한인 젊은이 양지인씨를 만나보겠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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