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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통일 되기 전 정치범수용소가 해체되어야 한다 - 수용소경비대 출신 탈북자 안명철


1950년대 말 북한에 김일성 정권이 수립될 무렵,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 북한의 정치범 관리소.

김일성 김정일 사상에 반하는 사람들을 색출해 수용하고 그 가족의 3대까지 멸하도록 하라는 교시에 따라 수용된 사람들은 죽어서도 나오지 못하는 ‘완전통제구역-정치범 관리소’에서 죽도록 일만해야 하는 짐승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 수용소에서 탈출해 한국까지 찾아온 탈북자들의 증언입니다.

최근 북한의 인권 실상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를 고발하는 수용소 출신 탈북자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해체를 위해 국제적인 연대를 준비하고 있는 탈북자 안명철씨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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