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에서 배운 예술 남한에서 선보인다 – 탈북예술인 구성 '평양민속예술단'


남-북한 정상들이 처음으로 만났던 지난 2000년 6월. 한국사람들은 TV를 통해 비춰진 평양거리의 모습을 보고 아~ 북한이.. 평양이 이런 모습이었구나..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평양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평양에도 우리와 똑 같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구나.. 를 이야기 했습니다.

그 후로 8년이 지난 지금. 한국에는 1만 4천여명의 북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남한 사람들도 북한사람들과 북한식 문화를 익혀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북한 예술인출신 탈북자들이 모여 활동을 하고 있는 평양민속예술단을 찾아가 봤습니다.

관련뉴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