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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일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희망공장에 취직한 탈북자들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03년에 설립된 열매나눔재단. 열매나눔재단이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방화동에 사무실을 마련한 열매나눔재단의 새터민자립센터가 바로 그것인데요. 탈북자들에게 생활 지원도 하면서 맞춤형 취업교육에 일자리까지 찾아주는 종합적인 정착지원을 하고 있는 곳으로, 오는 19일 탈북자 직원을 채용한 첫 희망공장이 가동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오는 19일 첫 출근을 앞두고 들뜬 마음으로 사회봉사에 나서고 있는 탈북자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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