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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여성들의 한국 정착 돕는 '탈북 여성인권연대' 강수진 대표


1만 4천명에 가까워진 한국의 정착한 탈북자들. 그 가운데 70%에 가까운 사람들이 바로 여성들입니다. 사선을 넘어 한국에 오기까지 몸 고생 마음고생도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변변한 직장이나 직업을 구할 수 없는 것이 탈북 여성들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 여성들의 보다 나은 한국생활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탈북자 단체를 찾아가 봤습니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자리한 탈북여성인권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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