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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서울학생상 수상한 이화외고 조영선양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공부에 바쁜 고등학생이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마음 넉넉한 선생님이 되는 여고생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고 지리에 관심이 많다는 이 여학생은 지난해부터 한국에서 일하며 돈을 버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면서 한국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여학생은 지난 7일 아름다운 봉사정신을 실천한 공로로 서울시교육청이 시상하는 서울학생상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더불어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 이화외국어고등학교 3학년에 다니고 있는 조영선양을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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