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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서로 돕고 나누며 살아 갑니다’ - 탈북자 단체  ‘둥지’


남이 버리려 내어놓은 쓸모 없는 물건이지만 둥지회원들의 손을 거치면 좋은 선물이 되고 살아갈 힘이 됩니다. 그래서 둥지회원들은 더 많은 재활용품을 얻기 위해 서울 시내 이곳 저곳 다니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재활용품으로 돈을 벌어 생활이 어려운 탈북자들을 돕고 있는 탈북자 단체 ‘둥지’회. 둥지회 회원들은 남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봉사’의 참 맛을 알 수 있게 한 둥지가 늘 든든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어제에 이어 탈북자들의 친목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둥지’회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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