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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는 이야기 미국사] 코네티컷과 뉴욕, 뉴저지 주의 성립


자유와 기회의 땅, 미국! 세계 최강대국을 건설한 이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 졌고, 어떤 길을 걸어 왔는지, 그 발자취를 김미옥 기자와 함께 돌아봅니다.

신대륙에 정착한 식민지는 종교와 정치, 둘 다를 함께 이끌어 갔다. 그러나 일부 정착민들은 이런 제도에 찬성하지 않았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로저 윌리암스였다.

프라비던스에 지금의 로저 아일랜즈 주를 세운 로저 윌리엄스는 정치와 종교는 서로 분리돼야 한다고 주장 했다. 이는 당시로서는 새롭고 획기적인 사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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