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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 해체 위해 일하는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김태진 대표


1만 3천여명의 탈북자들이 정착하고 있는 한국. 탈북자들은 그 숫자만큼이나 다양한 모습으로 새땅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부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은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과 북한에 살고 있는 2300만 북한인들의 자유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탈북자 단체를 소개해드립니다.

늘은 먼저 북한인권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북한민주화운동본부’를 찾아가봤습니다. 지난해 가을 제2기 새로운 대표단을 구성한 북한민주화운동본부는 제 15호 요덕수용소 출신의 김태진씨가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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