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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서울 도심 한 가운데 ‘뜨락’ 음악 축제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열리는 음악이 흐르는 무대. 북한에도 이런 음악공연이 있습니까?

서울 광화문 4거리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지난 20년간 햇살이 좋은 봄과 가을에 시민들을 위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공연의 제목은 ‘세종뜨락축제’. 그렇습니다. 북한말 ‘뜨락’! 남한에서는 ‘뜰’ 혹은 ‘정원’이라고 하는데, 북한말이 남한에 와서 이제 아주 친근한 이름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14일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리고 있는 ‘뜨락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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