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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시인 장진성씨의 첫 시집 '내딸을 백원에 팝니다' (2 편)


노예의 행복을 뿌리치고 가난한 자유를 선택한 탈북시인 장진성씨가 지난 15일 한국에서 첫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시집의 제목은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배고픔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굶어 죽어가는 북한주민들의 생존을 위한 갈망을… 그리고 그 속에서 가슴 아프게 전해오는 가족애를 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시인 장진성씨의 첫 시집, <내딸을 백원에 팝니다>를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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