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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국군포로 경험담 수기로 펴낸 허재석씨의 이야기


6.25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3월, 경상남도 진양이 고향인 20살 청년 허재석은 한국군에 입대에 전장에 나갔습니다.

1953년 7월 4일, 강원도 금성 김화고지에서 잠복근무를 하던 중 중공군의 기습을 받았던 군인 허재석은 심한 부상을 입고 중공군의 포로가 됩니다. 한국전쟁이 휴전 되기 23일전의 일입니다.

그리고 2000년 7월, 북한을 탈출한 허재석씨는 중국을 거쳐 48년만에 고향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북한이 부정하고 있는 국군포로에 대한 실상을 수기에 담아 처음으로 발표한 77세 허재석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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