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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미 주류 언론 진출의 선구자 한국계 기자 ‘카니 강’ 은퇴


미국 주류 언론 진출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던 로스 앤젤레스 타임즈 신문의 카니 강 기자가 지난달 말 은퇴했습니다.

유학생 신분으로 미국 생활을 시작했던 카니 강 기자는 뉴욕 로체스터의 데모그래트 앤 크로니클 신문을 시작으로 40여년 동안 미국 주류 언론에서 활동하면서, 미국내 한인 사회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데 앞장 서 왔습니다.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는 ‘워싱톤 초대석’, 오늘은 카니 강 기자와 함께 합니다. 대담에 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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