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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창] 4-12-08


<미국의 소리>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45분 동안 <서울의 창> 진행을 맡은 <미국의 소리> 서울 지국의 강성주 기자입니다. <서울의 창>은 매주 토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늘 <서울의 창>은, 김은지 기자가 한 주일 동안 한국내에서 일어난 뉴스들을 소개해 드리는 ‘뉴스 브리핑’에 이어 ‘주간 한국소식’ ‘알기쉬운 경제이야기’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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