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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청소년을 위한 도시형 대안학교 ‘여명학교’


서울 남산, 서울타워가 보이는 소월 길에 작은 학교가 들어서 있습니다. 북한에서 나고 자랐고, 또 탈북 후 중국 등 지에서 숨어 지내느라 학교를 다니지 못한 시간이 많아 한국 학교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운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학교입니다.

현재 45명의 탈북 청소년들이 다니고 있는 ‘여명학교’는 지난 2월 관악구 봉천동에서 중구 남산동 이사를 오면서 더 많은 학생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 청소년들의 꿈이 자라는 학교. 여명학교에 관해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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