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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소식] 미국 금융규제 전면 개편, 세계경제에 어떤 영향? – 한상춘 박사


미국은 무려 150년 만에 처음으로 금융감독과 규제를 전면 개편하는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뉴욕 주가는 1년 이상 끌어온 서브 프라임 모기지, 즉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사태가 끝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일면서 여러 악재 속에서도 큰 폭으로 오르기도 했는데요? 미국의 금융규제 개혁법은 세계 표준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른 국가 뿐만 아니라 한국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이에 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한상춘 한국경제TV 월가특파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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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내용-

-안녕하십니까? 먼저 이번에 미국이 금융감독과 규제를 150년 만에 전면 개편한 특별한 배경이라도 있습니까?

-이번 개혁법안에서는 무엇보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의 감독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눈에 띠는데요. 어떤 식으로 감독을 강화하는 겁니까?

-기존의 감독청에 대한 통폐합도 있었지 않습니까? 어떤 식으로 통폐합이 이뤄졌습니까?

-미국의 금융규제 법안이 나온 이후 미국 증시가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데요. 이 개혁법이 특별히 영향을 줬다고 보십니까?

-일부에서는 미국 증시가 돈의 힘에 의해 상승되는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시각대로 유동성 장세가 올 가능성은 얼마나 됩니까?

-미국의 이번 금융규제 개혁법안은 한국 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들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십니까?

지금까지 한국경제TV의 한 상 춘 월가특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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