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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의 인권 유린실태를 고발합니다 – 북한 민주화운동 본부 김경일 사무국장


몽둥이로 두드려 맞는 것은 예삿일입니다. 갖은 욕설에 관절을 꺾어 고통을 주고, 물 속에 담궈 숨쉬지 못하게 하고, 구둣발로 짓누르고, 총탁으로 내려치고….

지난 21일 서울의 한 기자회견장에서는 북한에서 당했던 치욕스러운 고문의 상황을 증언한 탈북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문이 여성이고 아이고 할 것 없이 가행되었다고 폭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자단체인 ‘북한민주화운동본부’가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조사해 폭로한 북한의 고문실태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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