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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그린존 박격포 추정 공격 (E)


이라크 경찰은 북부 모술시에서 자살폭탄 트럭 공격으로 이라크 경찰 10명이 숨지고 민간인 30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23일 폭발물을 가득 실은 트럭을 몰고 이라크 군 기지로 돌진했으며 군인뿐 아니라 민간인들을 목표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라크 주둔 미군은 디얄라주를 공습해 12명의 테러용의자들을 죽였다고 말했습니다.

남부 바그다드에서는 세대의 차량에 탑승해있던 무장 괴한들이 길가의 행인들에게 총을 난사해 6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당했습니다.

또, 미국 대사관 및 이라크 정부 부처들이 위치해 있는 바그다드의 그린존에 로켓탄 혹은 박격포탄으로 추정되는 두차례의 공격이 감행됐다고 이라크 경찰이 말했습니다.

공격 이후 23일 오전까지 부상자나 피해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보고는 아직 없습니다. 아직 이날 공격의 주모자라고 스스로 나서는 세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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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police say a suicide truck bomber has killed 10 Iraqi soldiers and wounded 30 other people in an attack in the northern city of Mosul.

Police say the bomber crashed an explosives-laden truck into an Iraqi army base today (Sunday), targeting soldiers as well as civilians.

Elsewhere, the U.S. military in Iraq said its forces killed 12 suspected insurgents in a raid in Diyala province.

Also Sunday, Iraqi police said gunmen in three cars opened fire on pedestrians in southern Baghdad, killing at least six people and wounding 16 others.

Earlier today, witnesses said two waves of rockets or mortar bombs struck Baghdad's heavily-fortified Green Zone, home to the U.S. embassy and Iraqi government headquarters.

U.S. embassy officials in Baghdad said there were no immediate reports of casualties. No one has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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