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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자가용 타고 금강산을 다녀와 보니….


한국사람들이 금강산 여행을 다녀오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습니다. 지난 1998년 11월 동해바다를 따라 뱃길이 열린 데 이어서, 2003년 2월부터는 관광 버스를 타고 금강산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지난 17일부터는 승용차를 타고 금강산에 갈 수 있는 방법도 생겼습니다..

비무장지대와 3.8 군사분계선을 넘어 금강산호텔까지, 26km 북한땅을 직접 운전하고 돌아온 관광객들의 기분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금강산 자가용 여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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