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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크로싱Crossing’ 공개


새로운 영화가 제작될 때면 영화 시나리오 작업에서부터 혹은 영화배우 선정에서부터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보통의 관례입니다. 영화의 흥행 여부는 예비 관객들에게 얼마나 많은 호기심을 줄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 지난 4년가 그 제작과정을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영화가 있습니다. 중국과 몽골에서 자유를 찾아 떠돌고 있는 탈북자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엇갈림’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영화 Crossing의 제작보고회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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