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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환경문제, 비상조치 시급’ (E)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앞으로 돌이킬 수 없는 환경재앙을 막기 위해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에 대한 비상조치가 시급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이같은 평가는 5일 오슬로에서 발표된 500쪽 분량의 OECD 환경보고서에 담겨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환경문제 해결은 특히 예상되는 세계 경제성장률과 비교할 때 가능하며, 달성할 수 있고, 감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그 목표는 비상행동에 드는 비용과 결과를 따지지 않으면 더욱 해볼만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OECD는 환경대책을 서두르지 않을 경우, 21세기 중반에 가면 세계의 탄소 배출량이 5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오는 2030년에 가면 10억 이상의 인구가 물이 크게 부족한 지역에 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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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planners say urgent action on climate change and pollution is needed to avoid irreversible environmental damage.

That assessment from the 30-nation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is part of a 500-page environmental report released today (Wednesday) in Oslo.

The document says solutions to environmental challenges are available, achievable and affordable, especially when compared to expected global economic growth. The report says the goals are even more worthwhile when the costs and consequences of doing nothing are measured.

The OECD warns that if nothing is done global carbon gasses could rise by more than 50 percent by mid-century. The report also says more than a billion more people will be living in areas of severe water shortages by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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