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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속의 한인들] 한국 새정부 출범에 미주 한인들도 기대 높아


안녕하십니까 , 미국 , 미국속으로 박영서입니다.

얼마전 한국의 제 17대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했다는 소식 여러분들 많이 접하셨지요? 때마침 고운 눈이 내려 많은 분들이 “새정부의 성공을 예견하는 서설이다,상서로운 눈이다” 라시면서 좋아들 하셨다는데요

대한민국의 발전과 재도약을 바라는 기대와 열망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도 되구요, 새로 출범한 한국 이명박 정부에 거는 이곳 미주 한인들의 기대 또한 그에 못지 않은것 같습니다.

# 인서트; 제발 없는 사람들도 골고루 잘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어요.

미주 한인들은 어떤 기대와 당부를 하고 있는지, 잠시후 들어보기루 하구요, 또, 요즘 LA에 사는 한인들의 북한방문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워싱톤과 뉴욕, 시카고 , 로스앤젤리스, 하와이에 있는 미국의 소리 기자들 연결해 미주 한인사회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전해드리고, 또 미국내 화제와 관심사를 살펴보는 “미국은 지금”으로 꾸며드리는 오늘 미국, 미국속으로, 그럼 먼저 워싱톤 소식부터 들어볼까요?

박은서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워싱톤]

# 인서트: 취임식 선서

지난 25일에는 한국에서 제 17대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했습니다.

경제 살리기를 선거공약으로 내걸고 지난해 말 대선에서 승리한 이 대통령이 국가의 수반이자 군 통수권자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 첫 날이기도 했는데요.

이명박 정부는 10년만에 탄생한 보수 우파라는 점에서 사회 각분야에 대한 변화가 예상되기도 합니다.

미국에서도 상당수의 한인들이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된 취임식을 보면서 모국, 대한민국이 잘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 인서트; 먼저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드리고요/ 일단은 당선되시기 전부터 BBK 사건도 있고 도덕적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한국을 잘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한국인들은 특별히 나라의 경제가 어렵다는 점에서 경제 회복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듯 한데요. , 한국인들의 기대와 마찬가지로 이곳 워싱턴을 비롯한 미주 한인들이 새 정부에 거는 기대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인서트; 한인 남성 : 저희 여동생도 회사가 부도나서 힘들어요~ 없는 사람들도 골고루 잘살게 해주셨음 좋겠어요.

하지만 일부 한인들은 이명박 정부가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것은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그로인해 야기될 무리한 정책 등을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인서트; 너무 경제, 민생, 그런거 주안점을 많이 두는데 너무 경제 경제 하다보면~/예전보다 조기 유학이 많아진거 같아요, 한국에서 교육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특별히 미주한인들은 어려운 경제 살리기 외에도 노무현 정부때 삐그덕 삐긋거렸던 한미관계의 강화를 비롯해 자유무역협정, FTA와 비자면제 프로그램 등이 하루빨리 시작돼 한미간의 경제 활성화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또 세계화 시대에 걸맞는 과학기술의 개발을 강조하면서 한국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한인들도 있었습니다.

# 인서트; 당선 이전에 대운하 건설 공약도 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경문제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이고 ~ 의문스럽고….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4일, 한국을 방문한 미주 한인들이 마련한 환영연에 참석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미주 한인들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미주 한인들의 역할과 지지를 당부했는데요 , 하지만 한국의 정치권이 아쉬울 때만 미주 한인들의 지지를 구하는 행태는 바로잡아져야 한다는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이 더욱 부강한 나라, 자랑스런 모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한국에 사는 한인들이나 멀리 미국 땅에서 살아가는 한인들 모두가 한마음일텐데요. 새로 출범한 이명박 정부가 한국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흩어져 사는 모든 한민족들의 바람에 부응하는 훌륭한 나라를 건설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워싱톤 소식이었습니다.

엠씨: 한국 국내 문제뿐만 아니라 남북 관계, 한미 관계등 굵직 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해있습니다,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과 대통령의 책임에 대해 늘 고민하는 대통령,그리고 한국의 발전 기대해보겠습니다.

박은서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뉴욕]

엠씨:바쁘게 살다 보면, 건강 지키기가 쉽지 않죠? 특히 이민 생활에 지친 한인들의 경우 자신의 건강은 제일 뒷전으로 미루기 십상인데요, 뉴욕 한인 사회에 "기 건강 교실"이 생겨, 한인들의 건강 지킴이로 환영받고 있다고 합니다. "기 건강 교실"을 맡아 책임지고 있는 장병문 강사를 최수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세계 각지에 퍼져 살고 있는 한인 이민자들의 공통적인 건강상 문제는 정신적 스트레스입니다. 내 나라에서 살기도 힘든데, 말도 안통하고, 낯설기만 한 외국에 나와 산다는 것은 더욱 더 힘들기만 한 게 사실입니다. 이렇게 '기죽은' 한인들의 '기 살리기'를 위해, "기 건강 교실"을 개설하고, 지난 주 목요일, 첫 번째 수업을 진행한 장병문 강사는, 먼저 "모든 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고 설명합니다.
*인터뷰1; 장병문 강사, 뉴욕 "기 건강 교실" 강사
그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운동이 바로, 기 건강 체조인데요,
*인터뷰2; 장병문 강사, 뉴욕 "기 건강 교실" 강사
한국말을 가만히 살펴보면, "기"라는 말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생기, 활기, 기운, 기분 등, 기 철학이 언어에도 상당히 널리 퍼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정 강사는 허공이나 우주에 기가 떠 있기 때문에, 기에 대한 공부를 하면 할 수록, 기를 느낄 수 있고 만질수도 있고, 볼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3; 장병문 강사, 뉴욕 "기 건강 교실" 강사
보통 에너지라고도 불리는 기를 운동에 적용시키면, 그 효과가 훨씬 커 질 수 있습니다.
*인터뷰4; 장병문 강사, 뉴욕 "기 건 강 교실" 강사
지난 주 처음 문을 연 "기 건강 교실"에 대한 뉴욕 한인들의 관심은 이례적으로 높았습니다.
*인터뷰7; 장병문 강사, 뉴욕 "기 건강 교실" 강사
이렇게 일반 한인들의 관심도 높지만, 장 강사는 한인 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의 기 공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특히 방송인들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기가 실려 청취자들에게 퍼져 나갈 수 있다는 이색적인 주장도 펼쳤습니다.
*인터뷰8; 장병문 강사, 뉴욕 "기 건강 교실" 강사
장 강사는, 그렇기 때문에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도 기, 즉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다며, 이 방송을 듣는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기원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9; 장병문 강사, 뉴욕 "기 건강 교실" 강사
장 강사의 주장대로, 미국의 소리 방송을 듣는 모든 청취자들에게 뉴욕 지역 한인들의 긍정적인 기가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엠씨: 벌써 이 곳 워싱턴 디씨 까지, 뉴욕의 기가 전해지는 느낌이 드는걸요?

최수진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시카고]

지금 여러분께서는 미국, 미국 속으로,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시카고의 이경원 기자 연결합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입니까?

기자: 흔히들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사실 책이라는 것은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는 친구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요. 오늘은 지난 21년간 시카고의 한인들에게 정겨운 우리 책들을 보급해온 한국서적의 이명숙 대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1987년 한국서적을 인수한 이명숙씨는 현재 시카고 외에도 나일스와 샴버그 등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교외 도시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서점 운영 방식도 세월에 따라 좀 변했다고 합니다.

인서트: 본인들이 꼭 필요하신 책이라든지 – 충족시켜 드릴 수가 없어요.

이 : 이런 ‘책 주문’ 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 역시 예전과는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인서트 : 본인이 필요하시면 – 90 % 이상이 찾아가세요.

이 : 이렇게 적극적으로 책을 주문해서 구입하는 한인들도 있는 반면 그저 한글로 된 우리 책이 그리워서 서점을 찾은 분들 가운데는 막막해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인서트 : 본인들이 잘 못고르시는 –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이 : 이명숙씨는 서점에서뿐 아니라 지난 18년간 시카고 지역의 방송등을 통해서도 책들을 한인들에게 소개해왔는데요. 그동안 어떤 작품들이 시카고 한인들의 사랑을 받았는지 물어봤습니다.

인서트 : 20년전을 보면 – 많이 권해드리고 있구요.

이 : 이명숙씨에 따르면 시카고 한인들은 읽기에 부담이 없는 소설과 수필을 좋아하는 편이구요. 이외에도 미국에서의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 관련 서적, 특히 최근에는 자기 개발, 경제, 경영 관련 서적들을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반면 예전에 많이 나갔던 한글 교재들의 경우 요즘은 한인들보다 타인종 고객들이 더 많이 찾는 경향을 보인다고 하네요.

이명숙씨는 시카고의 한인들에게 우리책을 보급하면서 보람도 많이 느끼지만 아직도 이런 저런 이유로 독서에 조금 소극적인 분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인서트 : 그냥 속된말로 – 서점을 하면서

이 : 가끔은 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점이 아닌 다른 업종을 택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할때도 있었지만 지난 21년간 시카고 한인들과 책을 통해 나눠온 기쁨들이 자신을 지탱해준 힘이라고 말하는 이명숙씨. 서점에 있을때 가장 자신답다고 느낀다는 이명숙씨는 앞으로도 좋은 우리 책들을 시카고 한인들에게 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시카고 소식이었습니다.

엠씨: 틈날때마다 책을 읽는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이는 미국인들에 비해 사실 우리 한인들은 책 한권 가까이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은 편인데요.

21년간 시카고 한인들에게 우리 책을 보급해온 이명숙씨 얘기를 들으면서 저는 최근에 어떤책을 읽었던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시카고 소식 잘 들업습니다.

[로스앤젤리스]

자 계속해서 로스앤젤리스로 가봅니다

김인욱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LA한인들의 북한방문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북한 방문 계획을 이미 세웠거나 추진중인 LA지역 한인단체는 사회단체 경제, 교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줄잡아 10여개에 달하며 인원은 100여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거리선교회 김수철 목사와 이불마트의 김흥수 대표와 코인선교회 유의찬 목사 등 3명이 내일 사랑의 담요 배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평양으로 출발합니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한인의류협회소속 회원 20여명이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개성공단을 방문해 개성공단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게됩니다

의류협회는 판문점을 통해 육로로 개성에 들어갈 예정이며 지난해 말까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개성공단 방문단을 모집해 개성공단 방문팀을 구성했습니다.

명원식 의류협회 회장은 이번 방문단이 지난해 5월 중국 방문단에 이어 두번째 해외 방문단인 셈이라며 한미자유무역협정과 함께 개성공단에 대한 회원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방문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월 인건비가 80달러, 중국의 인건비 200달러보다 저렴한 인건비를 이용하기위해 개성공단에 10만평방피트 부지에 의류 원스톱센터를 설립하기 위한것입니다

명원식 의류협회장입니다

(인 터 뷰)

개성공단에 세울 계획인 원스톱 의류 센터는 10만평방피트의 부지를 북한정부로 부터 무상으로 받아 설비비와 전기, 수도세만 내고 공장을 세우는게 의류협회의 청사진입니다

의류협회는 당장의 성과보다는 현지조사의 목적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 터 뷰)

의류협회는 개성공단에 들어설 공장 설립비용으로 600만달러에서 10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들에게 투자도 받을 예정으로 4월에 세미나를 계획중입니다

22일부터는 재외동포전국연합이 1주일간 가족방문단 10여명을 구성해 평양을 방문합니다.
동포연합은 미주 한인들의 북한 입국을 위한 초청장과 비자 발부 업무를 도맡아 처리하고 있는 단체로 5월, 7월, 9월 등 3차례 더 가족방문단을 인솔해 북한을 찾을 예정입니다.

한편 이산가족상봉단과 함께 4월에 북한방문을 추진하던 la민주평통의 북한 방문은 이산가족은 제외한채 이뤄지게 됐습니다

북한이 그 동안 이산가족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보여왔고 자체 북한 방문을 추진하던 일부 미주 친북단체들 역시 평통으로 인해 사업이 힘들어진다며 불만을 나타냄에 따라 평통위원들로 북한방문단을 구성했습니다

LA 민주평통은 이산가족 상봉을 이번 방북사업 내용에서 제외함으로써 북한과 미주 친북단체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A 평통은 북한의 정서를 감안해 이산가족 상봉 없는 미주한인 방북을 추진하는 만큼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차종환 LA민주평통회장입니다

(인 터 뷰)

차종환 평통 회장은 평통 이라는 단체 성격상 이산가족 상봉이 주 목적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동포연합과 같은 친북 단체들이 미주한인 이산가족 상봉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 터 뷰)

하지만 북한의 반발로 이산가족 상봉을 없었던 일로 하면서도 일부 평통 위원들의 가족 만남이 비공식적으로 가능한 것처럼 언급하고있어 원칙 없는 졸속 추진이라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미주평통 위원들의 북한 방문이 자칫 잘못하면 내용없는 전시용 행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생기는군요.

많은 분들이 가고 싶어도 쉽사리 가보지 못하는 곳 북한땅.

소중한 경험이 되는 북한방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인욱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하와이]

미국,미국속으로, 이제 하와이 연결해보죠.

이영호 기자 오늘은 어떤 소식이죠?

네, 하와이 한인사회에 규모가 가장 큰 사찰인 무량사가 한인 이민자들의

노후대책을 위한 복지사업에 관심을 갖고 그동안 물밑작업을 해 왔던

양로원 건립을 표면화 시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노령인구가 점차 많아지고 있는 하와이 한인사회에 노인들을 수용할 수 있는

양로원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이번 양로원 건립 소식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인 노인들은 불가피하게 로컬 양로원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곳에서는 언어소통 문제라든가 음식과 문화가 달라 오히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쌓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인양로원 설립은 이런 측면에서 시급한 사안이었습니다.

무량사 주지 도현스님은 양로원 현실을 이렇게 얘기합니다.

# 권도현 스님 (무량사 주지)
무량사에서 ‘팔롤로 한인 양로원’ 건립기금 모금행사를 위해 한국에서

비구니 성악인 정율스님을 초청해 양로원 모금운동에 불씨를 지폈습니다.
정율스님은 운문사 승가대학을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사범대 음악교육학과를 나와 지금은 운문사 승가대학 불교음악학과에서 10년째 전임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종율스님으로부터 하와이 방문 목적에 대해 들어 봤습니다

# 정율스님
하와이는 처음으로 방문한 정율스님은 대만과 중국, 캐나다, 방콕,

그리고 미주에서는 샌 프란시스코, LA, 뉴욕, 텍사스 등지에서

공연과 강연회를 가진바 있습니다.

한편 무량사 도현스님은 양로원 건립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곧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권도현 스님 (무량사 주지)
이번에 양로원 건립기금 마련을 위해 찬불가 공연을 갖는 정율스님은

찬불가를 통해 현대불교음악의 발전된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 정율스님

지금까지 호놀룰루에서 이영호가 전해 드렸습니다.

이영호 기자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하와이 소식을 끝으로 미주 한인사회 소식은 여기서 마치구요, 계속해서 미국은 지금이 이어집니다. 여러분께서는 지금 미국,미국속으로 듣고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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