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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맛깔스러운 한국문화 알리고 싶다 -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 김영조 소장


매일 아침. 1600여명의 인터넷 독자들에게 배달되는 특별한 편지가 있습니다.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라는 제목의 이 아침편지는 한민족 역사 속에 흐르고 있는 ‘숨은 멋’을 찾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오늘까지 1,264번째 아침편지를 쓰고 있는 이 사람.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민족 전통문화의 멋을 찾아 전하는 겨레문화운동가 김영조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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