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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44% 종교 바꾸거나 포기 (E)


미국인의 44%는 태생적인 종교를 바꾸거나 포기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퓨 종교 전망 연구조사가 3만5천명의 미국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또 전체 응답자의 78%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2%미만은 유대교라고 밝혔으며, 이슬람교를 믿는다는 응답자는 1% 미만이었습니다.

16%의 응답자는 특정 종교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어렸을 때부터 아무 종교가 없었다는 응답자의 두 배에 달했습니다. (끝)

A new poll finds 44 percent of U.S. residents say they have changed religions from the one they were raised in or abandoned any affiliation altogether.

The survey shows 78 percent of the population identify themselves as Christian. Less than two percent are Jewish and Muslims make up less than one percent of the population.

Sixteen percent say they are unaffiliated with any particular faith -- more than double the number who say they were not affiliated with any particular religion as children.

35-thousand adults were interviewed for the Pew Religious Landscape Survey, which is described as one of the largest polls of its kind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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