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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미국 조지타운 대학 교수 문범강 화백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조지타운 대학의 교수인 문범강 화백은 이달 7일 메릴랜드주 예술위원회가 수여하는 2008 예술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메릴랜드주 정부가 개인 예술가에게 수여하는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알려졌습니다.

문 화백은 이전에도 장 미셸 바스키아 등과 함께 ‘미국 미술의 오늘’전에 초대받고, 미국의 월간 미술 전문지인 ‘아트 인 아메리카’에도 소개된 저명한 현대 미술가입니다.

살아있는 생명,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미지의 힘을 예술로 표현하고자 노력한다는 문화백은 우리 주변의 친숙한 동물과 사물을 상식을 깨는 엉뚱한 방식으로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매주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는 워싱턴 초대석, 오늘은 조은정 기자가 문범강 화백과 함께 현대 미술 세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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