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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들의 경제생활 돕는 연세대학교 동아리 싸이프(SIFE)


전세계 47개국의 1800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 학생 동아리 ‘사이프’ (SIFE : Student in Free Enterprise ) 국가나 사회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이 경제적 기회를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을 동아리 활동의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한국에는 연세대학교, 고려대, 이화여대 등 14개 대학교 학생들이 이 SIFE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의 올바른 경제생활을 돕기 위해 나선 연세대학교 싸이프(SIFE)의 활동을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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