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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北)에서 온 영상편지 –김재환(72)


서울 답십리에 사는 78살 김재환씨. 김재환씨는 요즘 평양에서 보내온 동생 재호씨의 편지를 보느라 하루에도 몇 번씩 TV앞에 앉습니다. 7년 만에 만나는 동생은 전해듣기만 했던 다섯 조카와 손주들을 형님에게 소개했고, 건강하게 잘 있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시범 교환으로 북한에 살고 있는 가족을 만난 김재환씨를 찾아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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