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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속의 한인들] 미국 중학교에서도 흥겨운 설 축제 – 뉴욕


안녕하세요, 박영서입니다.

여러분들 설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모쪼록 마음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오늘 미국, 미국속으로는 워싱톤과 뉴욕, 시카고 , 로스앤젤리스, 그리고 하와이에 있는 미국의 소리 기자들 연결해 , 한주간 미주 한인사회 소식과 미주 한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 또 미국내 화제와 관심사를 전해드리는 “미국은 지금”으로 꾸며드릴텐데요.

이번주 이곳 미주 지역에서도 다양한 설명절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 진도 아리랑

#지금 북한의 토질이 산성화 되서 소출량이 상당히 감소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로스앤젤리스 한인사회가 북한에 사랑의 비료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미국, 미국속으로, 그럼 먼저 워싱톤 소식부터 들어볼까요?

박은서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워싱톤]

아직 찬바람이 가시지는 않았지만 대지에는 벌써 봄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한창입니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야 사람들도 별반 다를바 없겠지요?

이민자의 삶은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많고 마음의 여유가 없기가 쉽상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봄을 가꾸듯 시간을 쪼개 자신들의 삶을 풍성하게 가꾸는 모습들을 보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 이곳 워싱톤 한인사회의 규모가 커지고 구성원들이 다양해지면서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기는 한인들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은 주로 미주 한인 언론사나 한인단체들에서 마련하는 문화 강좌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장소나 시간, 시설면에서 아직은 부족한 점도 많지만 그래도 한인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켜주는데 이런 문화 강좌가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 인서트; 수업 효과음

한 한인 언론사에서 마련하고 있는 사진 교실 풍경입니다.

밤 늦은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이십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요. 이날 강의는 사진을 찍은 후 컴퓨터에 저장하고 출력시키는 법, 찍은 사진을 본인이 원하는대로 크기나 색감등을 조절하는 포토샵이 주를 이뤘습니다.

# 인서트; 주위가 부드럽죠 , 이렇게 ~ 질문있습니다.

2,30년전까지만해도 사진찍기가 꽤 고급스러운 취미로 여겨지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일반인들도 쉽게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 수가 있어 이제 사진찍기는 일상적인 일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도 사진에 취미를 붙이신 분들은 보다 전문적이고 작품성 있는 사진들을 찍고 싶은 모양인가봅니다.

#인서트; 강사:강창수: 여기 공부하신 분들이 다시 공부합니다. 준프로까지 올라간 분들도 있고 대상받으신 분도 있어요

수강생들은 연세가 지긋하신분부터 직장인, 주부. 학생까지 다양했는데요.

취미로 배우고 있다는 분부터

#인서트; 취미로 배우고 있는데 너무 몰라서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직업과 관련이 돼서 듣는다는 분도 계셨구요.

#인서트; 덴탈랩에서 일하는데 필요합니다. 너무 어려워요

또 인터넷 개인 홈페이지에 음식 사진을 올리고 싶어 강의를 듣는다는 분까지 목적도 다양했습니다.

#인서트; 원래 사진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고~ 개인 홈페이지도 있고. 한계를 느껴서 배우려구요...

강사 강창수씨는 이런 취미활동을 통해 바쁜 이민 생활이지만 더욱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꾸려나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인서트; 하다못해 아침 일찍 가서 저녁 늦게 까지 조그만 가게에서~ 그 시간을 더 즐거워하고 연세들도 나이 많으신 분부터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학생까지 다양합니다.

이곳 사진교실 출신 한인들은 또 디지털사진동우회를 조직, 일년에 한번씩 자신들의 사진작품을 전시도 하며 실력을 연마하고 있는데요.

수강생들가운데 한명은 얼마전 개최된 한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 인서트; 수상 발표 / 박수소리

한인들을 위해 마련된 문화강좌들은 이런 사진교실뿐아니라 미용, 꽃꽂이, 구슬공예, 치료마사지,노래, 골프교실 등 다양한데요, 특히 요즈음은 한국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구슬공예와 마사지 등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건강법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비용보다는 시간내기가 쉽지않아 참여치 못하는 이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우리 모두 저마다 처한 환경은 조금씩 다르지만 누구나 똑같이 가진게 있습니다. 바로 24시간이라는 시간인데요. 삶을 더욱 풍성하고 보람되게 가꾸기 위해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그 24시간을 잘 안배하는 분들이야말로 지혜로운 분들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지금까지 워싱톤 소식이었습니다.

[뉴욕]

엠씨: 지난 주 뉴욕 소식으로, 공립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 워크샵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 주에는,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설 잔치 소식을 들어봅니다. 뉴욕 퀸즈에 있는 189 중학교에서 열린, “제 3회 설날 잔치”에 최수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인서트: 진도 아리랑

기자: 진도 아리랑을 부르는 아이들의 노래 솜씨가 보통이 아니죠? 그런데, 더 기특한 것은, 이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이 모두 타민족 출신 아이들이라는 겁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히스패닉계 아이와, 흑인 여자 아이 둘이 행사 시작 전에, 진도 아리랑을 잠깐 불러줬는데요, 실제 행사가 시작되자, 전통 한복에서부터 개량 한복까지 종류별로 입고 나온, 일곱명의 타민족 중학생들이 장고 장단에 맞춰 진도 아리랑을 멋드러지게 불렀습니다.

*인서트; 진도 아리랑 무대

이번 설날 잔치가 열린 189 중학교는, 뉴욕 한인 최대 밀집 지역인 플러싱에 위치해 있지만, 진도 아리랑을 부른 아이들은, 한인이 많이 살지 않는 지역에서 온, 특별 초대 손님이었습니다. 한국아이들이 많지 않은 학교지만, 한인 선생님이 한 분 계셔서, 한국의 설문화를 잘 가르쳐,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우리 한인 2세들뿐 아니라, 다른 민족 아이들에게도 우리의 음력설이 차츰 차츰 알려져 가고 있습니다. 여러 민족이 모여 사는 뉴욕시 이다보니, 공립학교 교사들도,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인터뷰; MS. Bulluck, 뉴욕시 퀸즈 189 중학교 교사

189 중학교의 학부모 조정관 최윤희 씨는, “우리 스스로 우리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 고유의 전통 문화를 타민족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알려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최윤희, 뉴욕시 189 중학교 학부모 조정관

학생들뿐 아니라, 교직원들도 이번 설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요, 행사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한국 전통 의상 패션쇼는 청중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조선 시대 왕비 복장을 하고 나온, 디베네데토 교사는, 자신이 마치 왕비가 된 것 같은 느낌이라며, 굉장히 흥미로운 경험이라고 즐거워했습니다.

*인터뷰; 디베네데토 189 중학교 교사

아름다운 한국 고유 의상과 흥겨운 민요가 공립학교 강당을 가득 메울때, 우리 한인 2세 학생들이 느끼는 자부심도 큽니다.

*인터뷰; 한인 남학생1, 한인 남학생 2

189 중학교는 지난 2006년부터 매 해 음력설을 즈음해서, 설날 축하 행사를 열고 있는데요, 뉴욕시 메트로폴리탄 지역에서 이같은 음력설 행사를 여는 공립학교는 이제, 일일히 따라다니기도 힘들정도로 많아졌습니다.

뉴욕시에서 가장 우수한 학교로 꼽히는 스타이베슨트 특수 목적고등학교와 브롱스 과학 고등학교 등이 해마다 설날 행사를 열고 있고, 67 중학교, 203 초등학교 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 학년에 걸쳐, 한국의 설 문화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음력설 날이 공휴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시내 각 공립학교들은 음력설 당일 학교에 나오지 않는 학생들을 결석 처리하지 않는 자체 규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나 후년에는 음력설이 정식 공휴일로 정해지지 않을 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엠씨: 정말 음력설을 전후해서 다양한 행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다음 주에는 한인 밀집 지역에서 대규모 음력설 퍼레이드도 열린다고 하죠? 그 소식도 기대하겠습니다. 최수진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시카고]

지금 여러분께서는 미국, 미국 속으로, 함께 하고 계십니다.

지난 5일은 미국의 20여개주가 일제히 선거를 치른 ‘수퍼화요일’ 로, 미 국내는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도 선거 결과에 상당한 관심이 쏠렸습니다. 미국, 미국속으로 계속해서 이번에는 시카고 이경원 기자 연결해, 시카고 한인들은 이번 선거를 어떻게 치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이경원기자?

기자: 네. 시카고가 속해 있는 일리노이주에서도 예비선거가 치러졌던 수퍼 화요일.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마련한 선거 관련 핫라인에는 투표장 위치등을 묻는 한인들의 전화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마당집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은 물론 한인들을 위해 선거와 관련된 각종 정보들을 준비해왔는데요. 마당집의 지역 사회 담당인 송영선씨의 얘깁니다.

인서트 : 조기투표가 시작한 – 하셨었구요.

송영선씨에 따르면 선거와 관련해서 자신이 한표를 던질 후보를 선택하는데 있어 시카고 한인들은 세대별로 좀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인서트 : 한인분들 가운데 – 경우가 많으신 것 같아요.

미국에 온뒤 처음으로 이날 오전 투표를 했다는 이승희씨는 자신이 투표할 후보를 결정한 과정을 이렇게 얘기합니다.

인서트 : 한 2주전쯤에 마음을 – 결정하게 됐어요

이승희씨가 후보 선택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경제와 건강보험 관련 정책들이었다고 하는데요. 이밖에도 특히 시카고 지역의 한인들에게는 이번 예비선거에 관심을 둔 또 하나의 요소가 있었습니다.

인서트 : 일단 대선이기 때문에 -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동안 시카고 지역에서 민주당과 관련된 정치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오희영 민주당 한인후원회장 역시 오바마 상원의원 출마로 인한 한인들의 관심 증가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예전에는 미국 선거보다 한국의 선거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편이었던 시카고 한인들이 오바마 의원의 출마로 인해 부쩍 정치와 선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거죠. 한편 세대별로 보면 선거 참여율은 연장자분들이 더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인서트 : 나이가 있으신분들이 – 투표 참여율이 높으시죠.

이번 예비선거를 위해 시카고 한인타운에서는 한인상공회의소와 한울종합복지관에 투표장이 마련됐는데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연장자 아파트들에도 투표장이 마련됐지만 선거국측이 사전에 약속했던 부분과 달리 한국어로 투표를 도울 사람이 배치되지 않아 연장자분들이 불편을 겪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기기도 했습니다. 시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엠씨: 자신의 한표를 행사하는 투표. 우리 한인들의 권리를 신장하고 목소리를 내기 위한 방법이기도 할텐데요. 선거에 대한 시카고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경원 기자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로스앤젤리스]

자 계속해서 로스앤젤리스로 가봅니다

김인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네 여기는 로스앤젤리스입니다.

13기 LA평통이 2006년과 2007년에 이어 3번째로 오는 4월 북한을 방문합니다

범동포 차원의 북한동포 농가돕기 사랑의 비료 보내기 운동을 통해 10만달러 상당의 비료를 모금해 직접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오는 4월 27일 LA를 출발해 9박 10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하게 되는 이번 방북단에는 LA평통 임원진 30여명과 미주 한인 이산가족 상봉단 10명등 40여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 인서트; LA평통 차종환 회장

차종환회장은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의 생사가 확인됐거나 연락을 주고받앗던 사람들이 우선순위를 받게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북길을 희망해 평통 사무실을 찾은 79세 한인 조복래 할아버지는 60여년만에 만날 조카와의 만남에 벌써 들뜬 기색이 느껴집니다.

조복래 할아버지는 북한에 살아있는 조카는 물론 숨진 아버지의 묘라도 찾아볼려고 신청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조복래 할아버지
전체 일정은 4월27일부터 5월6일까지며 27일 LA를 출발해 28일 북경에서 1박 한 뒤 29일 고려항공을 통해 평양에 도착해 7박8일간 북한에 머물 예정입니다.

평통측은 평양 입성 방법으로 항공편외에 판문점을 통해 육로로 들어가는 방안도 모색중입니다.
LA평통은 이번 방북길에 북측 학자들과 평화통일 세미나와 독도 영유권 세미나도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남포 칠보산 관광과 이산가족 상봉사업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이번 방북을 앞두고 LA평통은 오는 3월 14일 사랑의 디너 파티를 개최하는 등 범동포 차원에서 북한동포에게 비료 보내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1가구당 50킬로그램의 비료 2포대 50달러 상당를 보내자는 취지를 담은 이번 북한동포 농가돕기 사랑의 비료보내기 운동을 통해 LA평통 측은 10만달러 상당 약 100톤 분량의 비료를 모금하겠다는 포부입니다.

평통측은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성금 모금 운동과 함께 3월14일 기금모금 만찬행사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여진 성금은 4월로 예정된 2차 미주 한인 실향민 방북때 북측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LA평통의 최재현 남북교류분과위원장은 비료를 북한 농가 한가구당 2포대씩 전달할 계획이라며 많은 북한 동포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인서트; 최재현 남북교류분과위원장

LA평통 임원진과 이산가족 방문단의 이번 방북계획은 한국정부 새정권 교체와 함께 이뤄질 첫 북한과의 교류가 될 가능성이 높아 큰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하와이]

미국,미국속으로, 이제 하와이 연결해보죠.

전 미주 지역의 주택 경기가 심한 불황의 늪에 빠져 있다는 소식 여러분들 자주 접하셨지요? 그런데 이런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하와이 부동산 업계가 기지개를 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네요? 이영호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최근 주택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시장의 침체속에서 하와이 뉴스타 부동산이 불황타개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미주에 산재해 있는

부동산 탑 에이전트들이 하와이에 모여 이벤트를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로스앤젤리스에 소재한 미주 최대의 한인이 운영하는 뉴스타 부동산 그룹이

지난 1월말 하와이에서 뉴스타 부동산 그룹 전미주 지사장과 우수 에이전트들을 하와이로 초청한 것입니다.

매년 우수 에이전트들을 위한 인센티브 행사의 일환으로 연례 정기 모임을

올해는 하와이에서 갖고 하와이 부동산 시장 현황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뉴스타 부동산 하와이의 유정민씨는 하와이를 방문한 탑 에이전트들에게

매력적인 하와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 유정민 (하와이 뉴스타부동산)
유정민씨는 전문가들의 눈으로 하와이를 직접 체험하고 돌아간다면

하와이 부동산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합니다.

# 유정민 (하와이 뉴스타부동산)
미주 전지역에서 25명의 뉴스타 부동산 지사장과 탑 에이전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뉴스타 부동산 하와이지사측에서는 동영상을 통해 하와이 지역을 소개하고 투자 이민자들이 하와이를 선택하는 이유와 하와이 부동산의 투자가치가 높은 이유

그리고 최근 완공된 하와이 고급콘도들을 그들에게 설명했습니다.

로스앤젤리스에서 온 주훈씨는 앞으로 하와이 부동산 시장에 많은 한인들의 투자가 기대된다며 하와이 부동산 시장은 그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 주훈 (LA 뉴스타부동산)
투자 이민자들이 하와이를 선택하는 이유는 한국과 가까운 지리적인 위치외에도

호놀룰루를 비롯한 하와이주 전역의 치안이 미주 타도시에 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매력으로 부각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개진됐습니다.
또한 하와이 부동산이 투자가치가 높은 이유는 세계적인 투자가가 하와이로 집중되고, 지형학상 섬이라는 한정된 땅이기 때문에 공급이 한정되어 있어 수익성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하와이 뉴스타 부동산의 에이전트 죠앤 허씨는 이번 전 미주의 부동산 탑 에이전트들의 하와이 방문은 부동산 활성화 측면이 아니더라도 하와이 한인사회를 위한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 죠앤 허 (하와이 뉴스타부동산)

하와이 뉴스타 부동산의 수잔 캐슬씨는 “뉴스타 부동산의 네트웍을 이용해

앞으로 하와이가 한인들의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한-미 교류 길목으로 부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호놀룰루에서 이영호가 전해 드렸습니다.

네. 이영호 기자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하와이 소식을 끝으로 미주 한인사회 소식은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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