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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들의 설날이야기 - ‘요덕스토리’ 정성산 감독


정성산씨는 한국에서도 꽤 유명한 탈북자 출신 예술가입니다. 북한 정치범 관리소 ‘요덕수용소’의 인권이 말살된 참상을 뮤지컬공연 ’요덕스토리’ 를 제작해 북한인권운동의 불씨가 되기도 했는데요.

당간부 집안의 자제로 평양연극영화대학과 모스크바 영화대학 유학까지 다녀온 평양청년 정성산씨. 이제 한국에서 13번째 설을 맞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정성산씨의 설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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